화요일에 공원을 1시간정도 걸었는데

오늘아침에 일어나는데 왼쪽다리가 뻣뻣해서 구부릴 수가 없었다.
억지로 구부리는데 무릎관절 끊어지는 줄......

파스 붙이고 절뚝거리면서 출근했는데 아직도 아프다.
화요일에 무리를 했으면 수요일에 아플것이지 왜 목요일에 아프지? 근육통도 아니고 관절인데....

집에가서 찜질도 하고 파스도 계속 붙이겠지만,
나을기미가 없으면 또 정형외과가서 무릎에 주사 맞아야 할지도........

아 그건 정말 싫다........주사 맞을 때 기분 더럽다고....... 무릎을 바늘이 뚫는 그 느낌.......

Posted by hatsy
:

근 4년간, 프로작을 먹으면  졸려서 일을 못한다는 이유로 모든 약을 자기전에 몰빵해서 먹었는데
이제는 적응이되서 프로작을 먹어도 암씨롱 안하게 되었다.

내가 자꾸 잠을 잘 못자고 꿈을 많이 꾸니까 선생님이 계속 프로작먹고 졸린거 맞냐며...
원래 프로작 먹으면 세로토닌 흡수 억제도 하지만 (잠을 잘 자게 함)
도파민도 나와서 (흥분 각성)....... 다른 신경안정제로 억제하고있어도 잠을 잘 못자고 꿈을 많이 꾸는것같다고,  왠만하면 프로작은 낮에 먹는게 좋다고 하심.

그래서, 약 먹은지도 꽤 됐고해서 이번주부터 프로작은 낮에 먹음.

다행히 안 졸리다.
당연하지, 아침+점심에 커피를 한사발을 마시는데;;;;;

약을 먹긴 먹는데 이놈의 커피가 문제다.

Posted by hatsy
:

나 보려고 퍼온 리스트.


源氏名リスト (※敬称略)

あ行

●青木誠/安藤正輝
●浅川悠/嬉野祥子、上坂莉緒、木柳のり子、隅谷直海、羽桜涼子、宗川梗、柚木あずさ
●阿部敦/寺竹順、銀巽、神凪儚、凪原薫、マジック
●飯田利信/城ケ崎仁
●井上倫宏/検見川雄馬
●猪口有佳/木村あやか、新月初風、むらきあかり
●池田秀一/ 紅大君
●井口祐一/蒼井夕真
●石井真/西島古都夫
●石井一貴/加藤一樹
●石井康嗣/奧山道隆
●石川英郎 /堀畑靖、堀端靖
●伊藤健太郎 /坂ノ上秀麻呂、請一郎、ヘルシー太郎
●稲田徹/今田鉄男、番菜判斗
●今井由香/杉沢淳子、杉沢結花
●井上和彦 /紫花薫、紫華薫、マクシミリアン渚
●うえだゆうじ/上田祐司、藤木達哉、苺屋玉三郎、城崎彦太
●江口拓也/田村拓狼
●榎木淳弥/まつたけ弥太郎
●逢坂良太/万里小路 麗音
●大川透/小次郎
●大沢千秋/桜田えり
●大下孝太/一夜愛
●大須賀純/香澄秋
●岡野浩介/菱勝
●緒方賢一/波動拳
●岡本寛志/竜宮ダイナ
●置鮎龍太郎/霜月亮平、竜二朗、竜次郎
●興津和幸/四ツ谷サイダー、梅咲チャーリー、若松洋介
●荻原秀樹/小池竹蔵
●小野大輔 /中本伸輔、黄金原光輝
●小野友樹/柊三太、折春紺、藍斗勇輝
●小田久史/ハヤテ迅
●織田優成/有馬克明(旧名)
●折笠愛/篠崎双葉

か行

●柿原徹也/Professor太郎、魁皇楽
●梯篤司/佐藤タカオ
●梶裕貴/夕凪孝
●加藤将之/茶介
●勝杏里/ヘンリー・バロウズ
●かないみか/大野朋
●神谷浩史/阿仁谷浩樹、神田浩介、渡辺猛
●川上とも子/木村圭子、河内笙子、山下友子、笠井美津子
●川田紳司/ワッショイ太郎
●川原慶久/鳩万軍曹、鳩マン軍曹
●かわむら拓央/福島隆志、滑川菊太郎
●河原木志穂/朝海ゆらら、うえおかあい、柚木かなめ、吉沢悠亜
●私市淳/ゆきまさゆき
●神奈延年/林延年
●岸尾だいすけ/ 空野太陽、龍鳳院剣、折葉大作、美術千性、竜仙鳳堂院斬慈刃琉、ダンミツオ、式神雀
●キートン山田/山田俊司
●菊池志穂/井上あさみ
●木村良平/三酉
●黒田崇矢/黒瀬鷹
●桑谷夏子/かわい乙女
●郷田ほづみ/東堂京介
●こおろぎさとみ/御園円、河合春華、長崎津久世、渋谷いつき、仲木里江
●小杉十郎太/浜五郎
●後藤邑子/柳井流海、九条信乃、三田菊子、桜木あおい、市井紗和、市井佐絵、籐野らん、立花舞
●小西克幸/富士爆発、木村拓八郎、東慎、辻宮春彦
●小林美佐/矢口樹里
●子安武人/十文字隼人、神楽飛鳥、大宇宙守護、瑞生愁、柵間拓哉、壬生浪士、鳳凰院龍彦
●こやまきみこ/古山きみこ、友里杏、桜咲美夢、下ノ関悦子、桃月らみあ、麻矢美樹
●近藤隆/大石恵三

さ行

●斎賀みつき/佐藤まこと
●阪口大助/川椰 珱
●櫻井孝宏 /マイケル田中
●笹川亜矢奈/笹川亜矢
●笹沼晃 /一条晃、中川陽一
●笹沼尭羅/一条光
●菅沼久義/少林寺アキラ
●佐藤拓也/土門熱、若宮光太郎
●佐藤利奈/朝倉鈴音
●四宮豪/どてら4号、九条忍
●嶋方淳子/碧
●下野紘 /川椰桜、米良奏真、刃衣斬人、洲鳩流人、小満皐、TOMA、
●下和田裕貴/リバウンド玉三郎、下田ヒロシとハッピーターンズ
●白井悠介/黒井勇
●白石稔/いちごみるく
●新垣樽助/切木Lee、ミノベサトル
●進藤尚美/加賀ヒカル
●杉田智和/加藤寛、機動装甲、鉄仮面、何武者、露骨丸、獅子晴戸
●杉山紀彰/杉山紀之
●鈴木達央/イシイツタオ、おまめ、コシヒカル、佐藤健吾、菅原英二、スモール佐藤、脳味曽拉麺、青菜炒眼、タダノドウテイ
●鈴木千尋/紫原遥
●鈴木裕斗/あさぎ夕
●鈴村健一/瀧川大輔、中邑勇信、森田昌之、園村健
●陶山章央/渡部猛、陶山明夫、阿部隼人
●諏訪部順一/多惠忍/セルゲイ・パパチョノフ、堀江悶、御成門佐清、初回特典、今夜はドギーバッグ
●関智一/門戸開

た行

●泰勇気/城樹翔
●高城元気/瓶野良夢音
●高橋伸也/本多啓吾
●たかはし智秋/石橋朋子、木村アイコ、近藤千佳、三枝霞見、佐々木柚香、芝原のぞ、ぴろす、藤村美緒
●高橋英則/久喜大
●高橋広樹/沖野靖夫、沖野靖広、沖野靖宏、JOE
●内匠靖明/風之弾はじめ、花雰翔、鯱矛太郎
●武内健/村上たつや
●竹内良太/髭内悪太、髭内悪田
●竹本英史/山口武
●立花慎之介/皇帝
●田中大文/大文字妬
●谷山紀章/杉崎和哉、光岡樹乃介
●田丸篤志/天野晴
●千葉一伸/アマミヤミツル
●千葉進歩/プログレス
●茶風林/邪封淋、邪風林
●坪井智浩/鷹取玲
●寺島拓篤/御勒院鷹磨、石川ゆうすけ
●東地宏樹/山口武
●百々麻子/奥田香織
●飛田展男/郷野三郎、滝田展明、田中大輔
●鳥海浩輔/脇坂郭郎、先割れスプーン

な行

●中川慶一/上河創
●中澤まさとも/佐和真中
●中島ヨシキ/二枚貝ほっき
●中多和宏/中田和宏
●中田譲治/嶋和成
●中村悠一/仲達、伯約
●中山さら/高山沙希
●生天目仁美/橙、手塚まき、シィーナ・コウ、野中みゅう
●成田剣/青島刃、佐渡時男
●成瀬誠/島崎比呂、桜塚瞬一
●根谷美智子/高瀬敬子
●野上翔/湯町駆
●野島健児 /高嶺悠賀
●野島裕史/嶋野裕、凪野隼人、柏木誉
●野宮一範/八神大輔
●乃村健次/NOMUKEN

は行

●萩道彦/本場伊江、城崎彦太
●波多野和俊/新波俊也、三毛猫之介
●羽多野渉/春野風
●葉月ミカ/川崎恵理子
●花江夏樹/ペロペロンチーノ、松田春樹
●花田光/オイリーはな
●浜田賢二/安芸怜須ケン、浜田ゲンジ、安芸怜須
●濱野大輝/tadasi
●林勇/早川優雅
●樋口智透/黒井鋼
●ひと美/北都南、大元静、池羽田成美、新井真衣、前島千佳子、相原水城
●檜山修之/鴇原翔、野蔀由輝、左大臣、安岡実、健ヤマト、野蔀由輝、花山啓治、蟹澤秀光、山本鋳吹、ほうでん亭ノドガシラ、龍田虎次
●日野聡/十利須我里
●平川大輔/平井達矢
●福島潤/大久保けんたろう、櫻井真人、桐生麻都
●福山潤/鬼龍院隼人、潤潤、山賀弘一、万栗太郎、萬栗太郎
●藤原啓治/濱俊作、子太明
●藤原祐規/マーガリン天狗、金田 亮
●古川慎/テトラポット登
●古谷徹/門松健
●保志総一朗/相庭剛志
●星野貴紀/チャラ王鞠夫
●細井治/酒井勇
●堀内賢雄/松濤エルサ
●堀江一眞/スメラギ隼人、堀江光、堀江秀尚
●堀川りょう/堀川亮、間寺司、線引春斗

ま行

●前田剛/ルネッサンス山田、ルネッサンス
●前野智昭/不破光秀、桜ひろし、江戸川皆人
●牧野秀紀/三楽章
●政宗一成/正宗一成
●間島淳司/須賀紀哉
●増田俊樹/壱封堂
●増田ゆき/豪徳寺愛子
●増谷康紀/南武哲好
●松田健一郎/早川凜太
●松野太紀/松野大紀
●松本保典/片岡大二郎、阿部隼人、山芋タロウ
●三浦祥朗/泉菊之介、風阿紅夕
●三木眞一郎/四季透、四季路、無量小路兜之介
●水島大宙/木島宇太
●緑川光/氷河流、青川輝、ヒロキ、黒崎和弥、春城学幸
●南央美/阿久津マリ
●三宅健太/風霧瞬
●三宅淳一/月代綾人
●宮下栄治/堀川忍
●宮田幸季/東城直樹
●村瀬歩/吉村カートマン
●村田太志/村野住人
●森川智之/犬神帝、犬神ミカド、司馬嵯峨之、ほうでん亭ガツ

や行

●矢島晶子/高奈ゆか
●安元洋貴/犬野忠輔、左高蹴、斧爆弾、西狩克己、チアノーゼ三太夫
●保村真/先割れ丼、床魔乱夢崇矢
●矢薙直樹/綾波いつき
●山口勝平/牛久京也
●山崎たくみ/Prof.紫龍
●山下誠一郎/宮本太
●山寺宏一/あきれすけん
●山中真尋/河村眞人
●結城比呂/ビスケット子爵、朝美仁志
●雪乃五月/雪野五月、MOMO、空野星子
●遊佐浩二/浅野要二、柴木幕流
●柚木涼香/角松かのり、永椎あゆ美
●吉野裕行/北川幸二、先割れチョップスティック、風間瞬
●代永翼/神奈紘飛、悠輝タクト、蒼月円

わ行

●若本規夫/若本紀昭、川中島悟、さとう雅義、狭山恭司、長野勇、比留間狂ノ介、比留間京之介、古川源三郎、男気一本
●渡辺紘/谷根千

Posted by hatsy
:

안 읽은 벨 원서도 산처럼 쌓여있는데.......(이 와중에 저번주에 코미코미에서 또 질렀지)

한국 웹소설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판소 2개를 읽어봤는데 초반이지만 오글거려서 적응 안된다.

내가 RPG를 잘 안 좋아하기도 해서  더더욱 익숙하지 않은걸지도 모른다.
무슨 스탯이 어쩌고, 스킬이 E랭크다 S랭크다 이러는데 감이 안 옴.

근데 2차 창작이 벨로 나오는데....거기에 꽂혀가지고 ㅠㅠㅠ원작에 손을 댔다는ㅠㅠㅠㅠ
그래 다 내가 부녀자인게 나쁘다....으하하하하하하....

지하철에서 잠깐씩 읽는데 자꾸 이상한쪽(....)으로 상상하게 되니까
표정관리 못하면서 읽게 됨. 따흙.

Posted by hatsy
:

처음에는 핸드폰용 미니백 없나........하고 스크롤을 내렸는데........
으헉!!!!!!! 이 가방 너무 예쁜것!!!!!! 클림트는 원래 좋아하고, 이런거 미술관에서 굿즈로 팔면
보통 10만원대에 파니까...... 이 가격 너무 합리적이야! <- 라며

아침에 이걸 보고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5만원 이상 사야 무료배송이고........
찜해둔 2만원대 티셔츠를 같이 살까말까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 하다가....

결국 점심지나서 매장에서 픽업하는걸로 구매해버렸다는 슬픈이야기.......



돈 아껴야하는데 왜 이러는지몰라;;;;;
어째서 가방이랑 옷은 사도사도 부족한 느낌일까;;;;;;;


Posted by hatsy
:

끝. 시작.

2019. 9. 16. 22:58

필라테스 3개월치 끝났다.
힘들었다.
처음엔 재밌었는데 점점 재미없어져서 그만 끝!


근로자배움카드 신청
회계공부 좀 제대로 하려고 하는데
카드부터 만들어야 함.
또 공부다.

인생은 배움의 연속이다.


JPT 문제집을 사서 풀어봤는데 생각보다 많이 틀리네....에혀.....심각하다.

Posted by hatsy
:

안 입는 옷들을 몇벌 버렸다.
오늘도 버렸다.

그리고 새 옷을 마구마구 사고있다.

H&M, ZARA 들락날락 하고있음.
에잇세컨즈도.......

요샌 spa브랜드도 유니클로는 절대로 안 사고
다른 브랜드에만 집중하고있다.

유니클로 정말 잘 사입었는데 다른브랜드로 눈 돌리니까
예쁜거 너무 많아.

특이나 이번 시즌 H&M 이쁜거 너무 많음. 가격도 자라에 비해서 훨 싸니까
부담없이 막막 지르고있어서 지금 통장이 위험해;;;;;;;

요새 나의 마이붐은
헐렁한 티셔츠
로고나 프린트 들어간 흰색 티셔츠랑 검은색 무지 티셔츠등을 마구 사재끼고있다.
살이 찌니까 라인 들어간 옷이 입기가 싫어진걸까 ㅠㅠ 하아.......
그냥 티셔츠에 헐렁한 청바지 입는게 요즘 패션이다.
나이먹으니까 그런걸까.......요새 옷 취향이 다시 편한쪽으로.....
그냥 흰티에 청바지.

몸매가 예뻐야 아무렇게나 입어도 핏이 사는데....지금 몸 상태는 영 꽝이다.

살도 쪄서 맞는 옷이 없다는 이유로 지금 이래저래 지르고있는데
살을 빼는게 더 경제적이지 않을까 싶다.

진짜로, 살 빼야한다. 심각하다.

Posted by hatsy
:

SS 블랙 헤리티지 오드리 텀블러 355ml

 

텀블러 욕심은 이제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랑 똑같은 디자인의 크리스마스 버젼이 낡아서 칠이 다 벗겨져 볼품없음.
이거는 왠지 간지나는게 가지고있으면서 아껴서 쓰고싶음.
살까말까 고민이다.

+) 나에게 주는 추석선물로 사기로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Posted by hatsy
:

질렀다.

2019. 9. 9. 14:10

워홀갈때 산 노트북을 지금까지도 잘 쓰고있었는데 요즘 너무 버벅대고 다운되서
벼르고 벼르다가 할부로 질렀다.
SSD 120GB 추가해서 부팅도 빠르게 ㅎㅎ
이제 이걸 핑계로 또 DVD외장 드라이브도 사야 함.

지금 쓰고있는거에 비하면 스펙 정말 좋은데 가격은 지금 노트북 살때 가격의 거의 절반.
그 당시 돈 없어서 아빠가 사주셨었나....(아무튼 비쌌는데)
지금은 훨 좋은 스펙인데도 70만원이 안되니까 세상좋아졌다.

추석 끝나고나서야 받을 수 있으려나.......아니 그 전에 택배 분실되면 안되는데;;;;;
퀵으로 받는다 해놓고선 그냥 택배로 해버림. (퀵으로 받을대도 없지만)

 

왠일로 큰맘먹고 비싼 티셔츠를 샀지. (내 기준에는 비싼거임)
근데 개시하고 바로 커피 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레이온+폴리우레탄 혼방인데 오늘 바로 드라이 맡기고 얼룩 빼달라고 해야겠다.
쏟자마자 놀라서 바로 물티슈로 닦긴 했는데 얼룩덜룩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 내 주제에 무슨.........비싼 티셔츠 사 입지 말라는 소리인가........

티셔츠를 드라이 맡기긴 태어나 처음이다.

Posted by hatsy
:

이번에 면세점 찬스로 엄마 사드림.
그러고보니 추석때 딱히 엄마 해드릴것도 없는데 ㅠㅠ
혼자 여행가기 미안해서 샀다. 어마마마 대만족!
- 왜냐하면 난 록시땅 페이스 오일을 샀는데...사놓고보니 나 혼자 처발처발하기
너무 미안해서 산거임.
어제도 한번 딱 써보고 좋다고 하더니 오늘도 카톡으로 좋다고 난리.

비싼건 그만한 이유가 있다.
다음번엔 이거보다 조금 저렴한 아쿠아오일을 사볼까 생각중...
확실히 좋은건 비싸다.

Posted by hat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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