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F 척도

2019. 5. 23. 15:55

GAF척도라는게 있더라.
정신병으로 장애신청할때 쓴다는데.....
난 7~80점 정도.....근데 이것도 엄청 스트레스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울병환자 커뮤니티에가면 참 이런저런 사람도 많은데
커뮤니티 안에서 연애도하고 결혼도 하더라.......헐.......
사람은 참 다양해.........

 

91 - 100 정상. 다양한 활동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일상 생활 중 겪는 문제 또한 다룰 수 있는 정도를 벗어나지 않는 수준. 또한 재능이나 사회성이 뛰어나 많은 이들의 호감을 산다.



81 - 90 시험 전 조금의 불안 증세를 겪는 등 증상이 거의 없거나 아주 미미한 정도. 모든 분야에서 역할을 잘 수행하고, 다양한 활동에 관심이 많고 활발히 참여한다. 사회 생활을 잘 하고 전반적으로 삶에 대한 만족도가 높으며, 일상 중 사소한 수준의 문제를 겪는 정도.



71 - 80 사회 심리적 스트레스 발생 시 일시적이고 예측 가능한 정도의 증상이 나타난다. 예를 들어, 가족과의 불화를 겪으면 다른 데에 집중하기 어려워지는 등의 경우가 있다. 사회 활동이나 직업, 학업 수행에 있어서도 가령 학업 활동에 일시적으로 뒤처지는 정도의 사소한 장애를 겪는 수준.



61 - 70 우울증이나 불면증 등의 낮은 수준의 증상을 겪거나 사회 활동이나 직업, 학업 수행에서 약간의 어려움을 겪는다. 예를 들어 때때로 학교에 무단으로 결석하거나 집 안의 사소한 물건들을 훔치는 등의 행동을 보일 수 있음. 그러나 전반적으로 기능을 잘 수행하며 대인관계에 있어 사람들과 의미 있는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51 - 60 중간 정도의 증상(예: 무감동한 정서와 우회증적인 말, 일시적인 공항상태)또는 사회적, 직업적, 학교 기능에서 중간 정도의 어려움(예:친구가 없거나 동료들과의 불화)이 있음



41 - 50 심각한 증상(예:자살 생각, 심각한 강박적 의식, 빈번한 소매치기)또는 사회적, 직업적, 학업 기능에서 심각한 손상(예 : 친구가 없거나 일정하게 직업을 갖지 못함)이 있음



31 - 40 현실 검증력과 의사소통에서의 장애(예 : 말이 비논리적이고, 모호하고, 부적절하다), 또는 일이나 학교, 가족관계, 판단, 사고, 정서 등 여러 방면에서 주요 손상이 있음(예 : 친구를 피하는 우울한 사람, 가족을 방치하고, 일을 할 수 없고, 나이 든 아동이 나이 어린 아동을 빈번하게 때리고, 집 안에서 반항적으로 행동하며 학업에 실패함)



21 - 30 망상과 환각에 의해 심각하게 영향받는 행동, 또는 의사소통과 판단에 있어서 심각한 손상, 지리멸렬, 전반적으로 부적절하게 행동하기, 자살에의 몰입이 있거나, 또는 거의 전 영역에서 기능할 수 없음(예 :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있음, 직업과 가정과 친구가 없음)



11 - 20 자신이나 타인을 해칠 약간의 위험(예 : 죽음에 대한 명확한 예견 없이 자살을 시도, 빈번하게 폭력적이고 조증의 흥분상태), 또는 최소한의 개인 위생을 유지하는데 실패(예 : 대변을 묻힘), 또는 의사소통의 광범위한 손상(예 : 대개 부적절하거나 말을 하지 않음)이 있음



1 - 10 자신이나 타인을 심각하게 해칠 지속적인 위험(예 : 재발성 폭력), 또는 최소한의 개인위생을 유지함에 있어서 지속적인 무능, 또는 죽음에 대해 명확한 기대없는 심각한 자살행동이 있음.

Posted by hat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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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톡 인강신청한지 벌써 1년이라니.........
아무튼, 난 출석은 성실하게 해서 (강의는 어찌 들었는지;;;;)

환급신청 했다.

제세공과금 22% 떼고 준다는데 얼마가 들어오련지......

제세공과금은 나중에 홈텍스에서 신청해서 받으라는데 하는 법 몰라;
그지같은.......
이 22% 신청 안 하는 (못 하는) 사람 많겠지....그래야 남는 장사지.

Posted by hat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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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아빌리파이로 약을 바꾸고나서 (그전엔 오르필서방정을 먹었었나...가물가물)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

나도 선생님도 아빌리파이로 바꾸길 잘했다며...만족만족
이전처럼 부정적인 쪽으로 망상이 일어나질 않는다.
혹여 그렇다 하더라도, 앞으로 일어나지도 않은일에 지레 겁먹는거라며 금방 잊으려고 애쓴다.
이게 그 전에 안 돼가지고 힘들었지....
자책도 많이 하고.......

아무튼, 
어제 가서 궁금한걸 물었는데

나 : 자몽 먹어도 되요?
제가 자몽쥬스를 마셨는데 몇시간 후에 약을 먹어야 될까요?

의사 : 글쎄...같이 먹지말라곤 하는데 몇 시간 후인지는 모르겠네.
그냥 먹지 마요. 왠만한 약은 자몽이랑 안돼요. 혈압약도 자몽이랑 먹으면 안되는데...

나 : 자몽쥬스 좋아하는데.....

의사 : 왜 하필이면 자몽이야~ 그 많은 금귤류 중에서~!!!

나 : 그 쓴 맛이 좋아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앞으로 자몽은.....금지다.....내 인생에서 로그아웃 해야할 듯...
아오 자몽 좋아하는데....특히나 자몽쥬스, 자몽에이드, 자몽차.....으아아앙

 

오렌지쥬스는 너무 달고 레몬은 너무 시고 자몽이 딱 좋았는데....
다른 쥬스로 바꿔야 한다니 슬프구나.....

Posted by hat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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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포켓이 없는 지갑을 처음으로 사봤다.
왠만한 자질구래한 카드와 영수증 동전을 한꺼번에 가지고 다녀야 속이 후련한 나인데
왜 이런 지갑을 샀느냐....


가방 무게도 좀 덜어볼까.....는건 핑계고

회사사수가 (인수인계 받는데 그분은 그냥 스윽 가르쳐주고 나는 금방 까먹고;;;)
내 엄청난 장지갑 (그냥 지퍼돌이 장지갑인데 ㅠㅠ)을 보고 좀 비웃는것 같길래
왠지 기분나빠서? 신경쓰여서 사버렸다.


안그래도 카드지갑 얄쌍한거 살까 고민하고있었는데 
이 지갑을 고르려고 한건 아니었는데 지폐까지 들어가서 이 지갑으로 했다.

카드에 지폐 몇장 넣으니까 빡빡하다. 쓰다보면 늘어나겠지.


그런데 가방의 무게는 안 줄어들것 같다.
동전지갑을 또 살듯 -_-;;;


모하자는 거지



인수인계 하는데 각잡고 가르쳐주는게 아니라서 (지나가는 말로 스윽 하고 가르쳐줬다고 함)
그때 그때 메모하고 기억해야하는데 힘들다;;;

핸드폰을 늘 손에 쥐고 녹음을 하는데....
녹음도 하고 엑셀파일에 정리도 하고
그냥 종이메모장에도 정리한다.


그래도 왜 기억이 힘드니.........에효.....
오늘은 원산지증명서 원본에 펀치를 뚫는 바보같은 실수를 함 -_-;;;;


난 제3국간 무역은 해본적이 없어서...
뭔가 포워더 따로 공장따로 왔다갔다 하는게 적응이 안된다.
포워더도 여러군데를 쓰고 공장도 여러군데를 씀 -_-; 아놔..
적어도 포워더는 통일해주면 안됨????? 그지같은 바이어들.....ㅠㅠㅠㅠㅠㅠ


다이어트도 해야하고
전산회계 자격증도 따야하고
일도 제대로 배워야하고
영어로 이메일 받고 쓰고 해야해서....영어공부도 ;ㅁ;
(구글번역으로 돌려도 이게 맞나? 싶다;;;)


뭔가 마음은 조급하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데;;;;;;

Posted by hat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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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갈만한 병원이 없다.......
우리동네에 정신과 달랑 1곳.

멀리 다니기엔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들고......

이 병원도 4년넘게 다녔더니 선생님도 나를 편하게 대하시는데
우쭈쭈 토닥토닥도 이젠 지쳤는지, 아직도 그렇게 살면 어떻하냐
블라블라 회사그만둔지가 언젠대 재취업이 안돼냐 블라블라....

상담사 말에 자살한 (샤이니)종현이가 이런상황과 비슷했을까?
진짜 몇년을 속얘기하며 지낸 주치의가 이러니까 서러웠다.

여행간 얘기도 그래서 안 함.

다음번에 가서도 그냥 아무일 없었다고 할 듯.

진짜 다른 병원을 알아봐야 하나.........

Posted by hat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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