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분수정있음
1차 출처 : 坂卷中屋の二丁目オヤツ!
2차 출처 : 쿠사카님의 홈 (주소는 밝히지 말아달라고 하셔서 그냥 둡니다)
- 하치라고 불립니다.
2. 후지미 경력은 얼마나 되셨습니까?
- 4년이 조금 안되는 듯....(희미한 기억;)
3. 후지미를 읽게 된 계기는?
- 드라마시디를 접하고 나서.....
4. 제일 좋아하는 이야기는 몇 화? (혹은 1~5부 중 몇 부?)
- 다 재밌게 읽고있는걸요 ㅠ.ㅠ 본편보다는 개그풍의 번외편을 더 즐김;
5. 잡지파입니까, 단행본파입니까?
- 단행본 파 (잡지를 챙겨보다니 갑부가 아니라고욧;)
6. 당신은 유우키스트? or 토우노이언?
- 유우키스트 일까나? ^^a
7.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 유우키....그치만 케이도 포기 못해용;
8. 후지미의 조연 배우상은 바로 이 사람이다! 라는 인물은?
- 이가라시 타케토
9. 토우노인 케이의 매력을 말해주세요.
- 포커페이스밑에 숨겨진 뜨거운 열정을 가진 지상최대의 로맨티스트.
상사병걸리면 돈이고 명예고 뭐고 다 던져버리고 앓아눕는 타입.
10. 반대로, 토우노인 케이의 거북한 점과 공감할 수 없는 부분은?
- 사랑밖에 난 몰라~~ 너무 유우키 유우키....그게 장점이지만 단점;
11. 모리무라 유우키의 매력을 말해주세요.
- 착실하고, 남을 배려하는 자상함. 사회에서 꽤 치여살아서 욱하는 일이 있어도 일단 참는 유연함.
대놓고 자길 욕하는 사람한테도 싫은 내색없이 대한다. (존경스럽다 정말.)
12. 반대로, 모리무라 유우키의 거북한 점과 공감할 수 없는 부분은?
- 혼자 있을때 고만좀 땅 파셈 -_-;
- 근대 문제는 난 이런 유우키의 심정을 200% 이해하고 있다는거지 OTL 나도 엄청난 우시로무키라서;;;
13. 제일 좋아하는 대사는 누구의 어떤 대사입니까?
- 뭐든 두사람의 대사라면 무네큥! 이라서;;;
14. 야사카와 코바야카와에게 보복할 수 있다면 어떤 방법으로?
- 손모가지를 화악!! 그리고 조낸 패줘야지...한 일주일은 못 일어나게
15. 제일 좋아하는 증언편, 번외편은?
- 콘마스는 콘덕터의 꿈을 꾸는가. (케이의 살인광선 작열!!)
- 전하의 음모 (이이다의 현실과 이상의 딜레마...정말 공감갔다 ㅠ,.ㅠ)
- 해변에서 (10주년 기념 소책자 전프레 ㅠ.ㅠ) 개인적으로 사연이 많아서...;
16.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 유우키의 성묘중에 커밍아웃하고 둘만의 결혼식을 하는 장면
17. 후지미에 등장한 음악 중 제일 좋아하는 곡은?
-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8번 비창 - 2악장
18. 딱 하루만 그 캐릭터가 될 수 있다면 누가 되보고 싶은지?
- 모리무라 유우키 (하룻동안 공주대접을 받겠지, 적어도 단 한사람에게는)
19. 다시 등장해줬으면 하는 캐릭터는?
- 뭐 그거야 내 소관이 아니고;
20. 출연 빈도나 활약상을 늘렸으면 하는 캐릭터는?
- 이가라시 타케토 (의 눈으로 본 닭살커플의 호모망상이 궁금할 뿐;)
21. 후지미의 제목들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타이틀은?
- 방황하는 바이올리니스트
- 싸우는 바이올리니스트를 위한 야상곡
- 그 푸른 남자
22. 후지미의 삽화 중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 집으로가는 차 안에서 못 참고 갯길에 잠깐 세워두고서 키스하는 부분.
유우키가 먼저 못 참고 키스하자고해서 마음에 드는 장면.
23. 후지미 표지 중 제일 맘에 드는 표지는?
- 바이올린을 켜는 제자들 (둘다 상큼하게 나왔다;)
- 화려한 복수 (속표지가 더 마음에 들지만;)
24. '이 장면을 이 사람의 일러스트로 보고 싶다!'라는 신은?
- 읏흥한 씬들을....사쿠라기 야야,아야노야마네,유키후나,엔진 야미마루....같은 분들의 그림으로.....♥
25. 뭔가 악기를 다룰 줄 아십니까?
- 피아노를 고양이 눈꼽만큼.....뻣뻣한 손놀림으로...
- 리코더를 유창하게;; 캐스터네츠는 달인!!
26. 후지미를 읽고 클래식에 흥미를 가지셨습니까?
- 끄덕.
27. 후지미를 읽고 악기를 새로 배워보고 싶다고 생각하거나, 또는 시작하셨습니까?
- 바이올린은 어려워서 포기, 플룻을 배워보고싶은데 뜻대로 안되서 무기한 보류중.
28. 팬시제품에 악기 모양이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쳐다보고 있나요?
- 아무래도....예전보다는......;;
29. 후지미 드라마 CD에서 제일 좋아하는 CD는?
- 다 좋은데....음.....
- 빨간구두의 왈츠
- 진면목 콘마스는 콘덕터의 꿈을 꾸는가 (이가라시의 증언이 정말 웃겼음)
- 8월 12일 맑음
30. 유우키 성우는 소니 뮤직파? 매거진 매거진파?
- 당근 매거진 매거진 아니겠어요? 쥬네!!!! 알라뷰!!!
31. 케이 성우는 소니 뮤직파? 매거진 매거진파?
- 케이는 마스타니상 이외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32. 유우키를 실사로 찍는다면 배우는 누굴 희망?
- 헉스.....유우키 같은 남자가 실재로 있단? 찾기 힘들껄용.....외모나 이미지로나.....
33. 케이를 실사로 찍는다면 배우는 누굴 희망?
- 192센치의 마스타니상 목소리를 가진 근육질의 눈매가 매서운 남자가 있다면 생각해 보죠 -_-;
34. 만일 후지미 일러스트레이터를 바꾼다면 누가 좋을까요?
- 지금의 고토세이상 만족합니다. 니시상보다는 고토상 팬.
35. 아마추어, 프로 상관없이 '이 작가의 후지미 동인지가 보고 싶다'는 사람은?
- 후지미는 아키즈키상의 것 (퍽!)
36. 유우키가 직접 만든 요리 중 먹고 싶은 것은?
- 유부초밥(혹은 오니기리)에 미소시루, 계란말이, 생선구이 (단지 내가 좋아하는 거라서;;)
37. 후지미에 등장하는 가게 중 한군데 갈 수 있다면 어딜 가겠습니까?
- 모차르트 (이시다상이 끓여주는 커피~~)
38. 유우키가 배달하는 사프란의 커피 or 케이가 끓인 커피 중 어느 쪽을 마시겠습니까?
- 케이가 끓인 커피
39. '이건 후지미 이미지 송이다!'라고 생각하는 곡이 있습니까?
- 토우노인 케이 작곡 2월 11일 (훗)
40. 결혼한다면 누가 좋습니까? 그 이유는?
- 케이; (당신이 유우키라고 생각해 보쇼...안 좋나)
41. 애인 삼는다면 누가 좋습니까? 그 이유는?
- 케이; (마찬가지로...평생 공주대접인데...어느누가 마다하리)
42. 친구가 된다면 누가 좋습니까? 그 이유는?
- 이가라시 (오예~ 즐거운 인생)
43. 형제가 된다면 누가 좋습니까? 그 이유는?
- 유우키 (꼼꼼히 잘 챙겨주니까, 모르는거 물어보면 잘 가르쳐주고;)
44. 그럼 절대 근처에 있지 말아줬으면 하는 사람은?
- 이쿠시마 (아....그사람 숨소리만 상상해도 임신할것 같은 느낌;)
45. '이 사람의 증언편이 보고 싶다!'는 사람은?
- 로스마티 선생, 후쿠야마 선생
46. 유우키에게 입혀보고 싶은 옷이 있습니까? 있다면 어떤 것?
- 토끼의 인형옷.
47. 케이에게 입혀보고 싶은 옷이 있습니까? 있다면 어떤 것?
- 유우키랑 커플 인형옷; 아, 전봇대 코스프레!!!
48. 당신이 보고 싶은 H의 시추에이션은?
- 이미 아키즈키상이 여러 매니악한 시츄에이션을 제공해 주셔서 (먼눈)
근대 너무 짧습니다요....좀만 더 길게;;;;
49. 유우키에게 한 곡 연주 부탁한다면 어떤 곡을 리퀘스트?
- 헝가리 무곡 5번 , Je te veux 중에서....
50. 케이에게 한 곡 지휘 부탁한다면 어떤 곡을 리퀘스트?
- 모차르트의 곡이라면.....
51. 유우키에게 별명을 붙인다면 어떤 게 좋습니까? 또는 평상시 어떻게 부르고 싶나요?
- 땅토끼
52. 케이에게 별명을 붙인다면 어떤 게 좋습니까? 또는 평상시 어떻게 부르고 싶나요?
- 역시 전봇대 전하. 혹은 전하. 그치만....케이라고 자주 부르는 -_-;
53. 케이의 이미지 플라워는?
- 붉은 장미
54. 유우키의 이미지 플라워는?
- 하얀 백합, 혹은 흰색 데이지.
55. 당신이 좋아하는 건 올백 토우노인? 아니면 앞머리 내린 토우노인?
- 올백...싫어요!!!! ;ㅁ;
56. 당신이 좋아하는 건 안경 낀 유우키? 아니면 벗은 유우키?
- 안경 낀 유우키.
57. 케이에게 어울리는 이미지 컬러는?
- 검은색
58. 유우키에게 어울리는 이미지 컬러는?
- 흰색
59. 케이가 음악가 이외의 직업을 가진다면 어떤 게 좋습니까?
- 어버버버버버
60. 유우키가 음악가 이외의 직업을 가진다면 어떤 게 좋습니까?
- 선생님 후후....
61. 로스마티 선생님과 후쿠야마 선생님 중 어느 분께 레슨받고 싶습니까?
- 로스마티 선생님
6부에서의 후쿠야마선생의 애교(?)보고 지금 쇼크상태이긴 하다....그런 상태의 훜선생이라면...음...
62. 후지미의 정기 연주회와 M향 콘서트 중 어느 쪽에 가고 싶습니까?
- 둘다 가면 안돼요?! ;_;
63. 유우키와 케이, 어느 쪽에 감정이입이 잘 됩니까?
- 유우키 (케이와 감정이입이 되면 내가 지금 여기 없지;)
64. 후지미 패러디 소설, 일러스트 등을 해본 적 있습니까? 있다면 어떤 종류?
- 하고싶으나 능력이 안돼서....
65. 동인지 활동을 하고 있거나, 한 경력이 있습니까?
- 없습니다.
66. 후지미 온리 이벤트인 'J가든'에 가본 적 있습니까?
- ;_;
67. 토우노인의 등신대 피규어 인형을 본 적 있습니까?
- 그런게 있어요?! 192센치?!! 히이이익!!
68. 후지미 코스튬 플레이어를 본 적 있습니까?
- 있습니다. (멋지더군요)
69. 카도카와 미니 문고를 갖고 있습니까?
- 넵
70. 아키즈키 코오 BOX를 갖고 있습니까?
- 아뇨 (한정판? ㅠ.ㅠ)
71. 아우라펜나나 BARAGAKI! 등 후지미 패러디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쥬네에서 나온 동인만화 엔솔로지를 얼떨결에 샀는데...별로였음;
72. 만일 아키즈키 선생님이 패럴렐 스토리를 쓰신다면 부탁하고픈 시추에이션은?
- 두사람의 방콕일상. (늦잠으로 이불말고자는 케이의 이불을 잡아당기면서 억지로 깨우는 엄마같은 유우키라던가;)
- 두사람의 영혼(성격)을 하루동안 바꿔놓는것. 냉미남 유우키, 땅토끼 거구 케이;
73. 유우키나 케이의 생일에 무언가 특별한 일을 하고 있습니까?
- 앞으로 해보고싶은데 동참을 안할거 같아서 혼자 조용히.....
74. 후지미 세계에서 가보고 싶은 장소는?
- 신혼 안방 아니겄습니까;
75. 유우키는 사디스트라고 생각하십니까, 마조히스트라고 생각하십니까?
- 후자
76. 케이는 사디스트라고 생각하십니까, 마조히스트라고 생각하십니까?
- 전자
77. 사요코 님이 새로운 사랑을 한다면, 상대는 어떤 사람일까요?
- 사요코님에겐 오라버니 뿐;
78. 두 사람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코이치로 씨와, 뭐든지 의지할 수 있는 이자와 씨 중 어느쪽이 되고 싶나요?
- 현관에서 뽀뽀하는거 보면서 염장질을 당하느니.....이자와 씨;
79. 이이다×이가라시 커플링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성실한 유부남을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하시옵소서.....(중얼중얼)
80. 타카네×소라 커플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소라 온리유!만 해준다면 괜찮은데.....유우키한테 그만 찝적대셈;
81. 유우키와 케이의 상하 리버시블은 용서할 수 있나요?
- ..............................끄덕 (도망간다)
아, 그치만...역시 우케상위체위랄까......케이의 우케는 싫어용;
82. 케이가 유우키를 함락시킬 수 있었던 최대 요인은 무엇일까요?
- 안할께...그래 안한다니까요.....안심시키면서 천천히 목을 조르는....(응?)
83. OVA[한랭전선 컨덕터]를 본 적 있습니까?
- 미치는줄......전봇대 씬은 마음에 들었지만....씬이랑 연주부분이랑..으허허허!!
84. 후지미를 남들에게 권해서 읽힌 적이 있습니까?
- 권한적이 없어서;
85. 갖고 싶거나 재판해줬으면 하는 후지미 관련 상품은?
- 다음 시리즈나 내주셈 쥬네 -_-;
86. '2월 11일'의 악보 카피 or 하루야마 쨩(여동생)의 동인지 중 구할 수 있다면 어떤 게 갖고 싶나요?
- 2월 11일 악보카피
87. 당신은 후지미를 가족들 몰래 읽습니까, 당당하게 읽습니까?
- 당당히!! (가족들은 뭔지도 모른다;)
88. 서점 카운터에는 당당하게 가져갑니까, 살짝 가져갑니까?
- 당당히! 샀는데.....책들고 히죽거리는걸 점원에게 들켰을땐 무지 X팔렸음. 으커허허
89. 후지미는 주로 어떤 때, 어느 곳에서 읽습니까?
- 틈나는대로 짬짬히 장소 안가림.
90. 여행 간다면 빈과 로마 중 어디로?
- 빈, 아 근데 요즘 성당에 나가는지라...로마도;
91. 케이와 유우키의 신혼여행 플랜을 제안해주세요.
- 무인도로 가셈; (농담), 유럽의 음악여행같은거 하면 재밌을 듯. 음악가 누구의 생가 라던가, 음악가 누가 자주 들렀던 찻집 이라던가....
그렇게 유럽 한바퀴 돌면 꽤 재밌지 않을까? (내가 하고싶은거냐? ㅠ.ㅠ)
92. 처음으로 쥬네물, 보이스 러브물을 읽은 건 언제이며 그 제목은?
- 대학1학년.....늦바람입죠; 그라비테이션..으하하하
93. 처음으로 읽은 아키즈키 작품은 무엇?
- 후지미
94. 아키즈키 선생님의 다른 작품도 읽었나요? 그 중 좋아하는 작품은?
- 원작은 후지미만 읽어봤음.
95. 타츠미야 아키라(たつみや章) 명의의 작품은 읽었습니까?
- 노
96. 아키즈키 선생님이 폭넓게 작품활동을 하시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무서운 아줌마....존경스럽습둥
97. 앞으로 있을 후지미의 전개를 예상해주세요! (최종회 예고라든가)
- 지휘자는 평균수명이 가장 긴 직업이라고하니....두사람 호호 할아버지 될때까지 알콩달콩.....
98. 후지미의 매력이란 한 마디로?
- 네버엔딩 스토리 ^^
99. 아키즈키 선생님께 한 말씀!
- 너무 길게는 끌어주지 마세요; 4년짜리 이야기가 10년간 연재.....우흑!
100.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하신다면? (가능하면 쓰다 지쳤다는 말 외에 것으로 ;;)
- 이걸 하려고 원서를 사모으고 바득바득 읽었습니다;
사실 3부까지는 드라마시디 위주로 터득했고
4부 5부는 솔페쥬와 번외편, 증언편 등등의 엑기스로 습득; (유학편은 지루하다는 평이 대부분이어서 천천히 볼 생각)
6부부터 읽고있지만 그래도 별로 이해가 안가는건 없이 잘 보고있습니다.
문답을 할때 막히지 않을까? 걱정 마이 했는데....(오타아님)
의외로 술술 풀려서 즐거웠달까.....재밌었습니다.
후지미를 알기전으론 돌아가고 싶지 않군요.
6부 人騒がせなロメオ 거의 다 읽어가는중...한동안 방치플레이였는데 다시 잡으니 술술 읽힌다 ㅠ.ㅠ
훜선생의 색다른면을 볼 수 있어서 즐겁다.
세균맨 펀치를 날리며 자상하게 제자를 다독거리는 훜선생이라니!!
유우키가 어지럽다고 한거 백번 이해한다...나도 읽으면서 입이 안 다물어졌으니;
제자사랑이라기보다...훜선생...로리콘?!!
다음편에서의 아야노코지....초 기대기대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