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2006. 12. 11. 14:19
지금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라멘토 플레이 일기를 보고있습니다.
(창 쪼매나게 띄워놔도 참 두근거려서 맘대로 못 열어보고있지만서도)
니트로니까 퀄리티는 믿고있지만....
토가이누처럼 질질 끌다가 응? 하고 끝나는건 싫다구요...( ..)
이그라에 가기까지 너무나 먼 여정....(;;;)
그래도 그림이 이뻐서 자꾸 눈이 가는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OST도 좋다고 하고....

라멘토....건드려도 좋은겁니까 'ㅁ'?

솔직히 기대 왕 했다가 에에~ 하고 무너진 토가이누라서;;;;
(이래놓고 토가이누 피규어 지르는거냐!!)
캐릭터별로 드라마시디 내주면 좀 건드려볼지도 ( ..)
역시 니트로 단순 ㅎㅁ게임이 아니야....
RPG한다는 식으로 느긋하게 플레이 해야할 게임인가봅니다;
(나같이 성질 급한애가 잘 할 수있으려나;)


랄까 하드용량부터 확보하자....헉헉헉 ㅠ.ㅠ
시스템하드 20기가....중에서 1기가 남았...끄악



+)라멘토ost중에서 라틴어노래...듣고 지금 소름돋는중...
아 뭐야 이거 ㅠ.ㅠ 너무 좋잖아!!!
가사도 그렇고...아놔...소름돋아!! 주문해야지 OTL
Posted by hat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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