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흐흐흐흐 ㅠ.ㅠ
오랫동안 기다린 보람이 있어요~~
얼음공주 히라카와를 101번째 대쉬끝에 무너뜨린 이치죠 외국인~~~♥
갑자기 하노이로 떠날때는 좀 뜬금없게 보였지만...대충 넘어갑니다. 엄마도 거기 있다니 뭐 할말없죠 쩝;;;
근대 엉뚱한곳에서 웃어버리네요...역시 이치죠상 -_-乃
이분 시디 들을땐 항상 엉뚱한곳에서 웃어버리는데...그 이유가....
그분 특유의 발음이요....아..정말 웃겨요 ㅠ.ㅠ 이분의 그 느끼한 발음은 정말이지;
1. 유끼!유끼!유끼!!
뭐가 자꾸 끼이신다는거예요;;;
2. 아으이~ 시떼루~
전생에 사랑한다고 말 못하고 죽으셨는지...이 발음은 늘 느끼하신...
다른 시디들어도 항상 아으이~ 시떼루~ (늘 '아'발음에서 트로트 가수처럼 꺽어주시는 센스)
3. 언제나 야리스기~ 정신의 히라카와상
일을 열심히 한다는건 좋은거죠.....=_=
덕분에 마음껏 웃었습니다....히히히히~~
오마케가 가장 재밌었어요~~~ㅠ.ㅠ乃
시디2장짜리 이야기를 10여분만에 압축해버리는 가공할 위력!
스즈가 안나와서 아쉬웠지만 코스기상이 말하는 운명의 상대는 분명 스즈겠지요...크흐흐흐~
다음4탄도 기대 해 봅니다~~
+)테터로 옮겨와서 드라마시디 관련포스팅 100번째 입니다♥
이게 무슨 인연인지~~ 크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