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스즈는 들으면 온몸의 땀구멍에서 피가 나오는 관계로
소노유비는 2편부터 듣는둥 마는둥입니다.
1편은 멋모르고 들었죠 -_-;
2편,3편 몰아들어야 하는데...거참....쩌비;;;
카미야상 귀여우셔서 듣긴 들어야겠습니다.
아놔....카미야상....ㅠ.ㅠ 이렇게 귀여우셔도 되는겁니까!
뒤에서 츳코미넣는 스즈도 재밌어요~
Posted by hat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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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통사고는 예고없이 by hat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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