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머리도 나쁘고 체력도 나쁘다.
예쁘지도 않고 애교도 없고 성격도 안좋다.
이런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다들 날 싫어하니 살면 살수록 주눅이 든다.
억지로 날 부정하며 이쁨받으려 노력하는건 비참하다.
그렇게 이쁨 받고싶은 사람도 못 만났다.
오늘밤도 잠이 안온다.
Posted by hat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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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통사고는 예고없이 by hat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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