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겁네 춥다는데....코 빨개져서.....교보로 뛰어갔다.
몇권 안 남은 세이그라 1월호를 잽싸게 집어서...계산.
사실 그 옆에....티에리아가 샤방하게 웃으면서 [뉴타입 로망스~ 사세요~] 하고있었는데
진짜...돈없어서 안 샀다...몇번 만지작 거리다가 놨음.

계산하는데....뭐? 이렇게 얇고 읽을거리 없는 잡지 나부랭이가 18,050원?!!!!
퐈이야!!!!!!!!!!!!!
진짜 속에서 열불났음....정가는 1천엔이었다......책가격 거의 두배;;;; ㅠㅠㅠㅠㅠㅠㅠㅠ


그치만, 난....카먀상의 기모노가 보고싶고.....카먀상의 기모노가 보고싶을 뿐이고....
속으로 울면서 카드를 긁었다.



집에와서 보니 딸랑 4페이지뿐이지만...
카먀상의 기모노는 우월했다....아....이 치유되는 기분.....
난 처진눈이 넘 좋아.....


오노디는 무슨 말리스미제르 시절의 각트처럼 나왔다;;;;;
제왕님은 점점 인조인간화 되시고....



찌라시(?)로 꽂혀있는 신작리스트에....
엄마야.....앵정씨, 히카루 겐지라고라?!!!!!!!!!!!!!
하악! 무라사키 하는 여자성우는 겁내 좋겠드아!!!!!!
무라사키 - 엔도 아야;;;;;
엔도 아야란 말이지...무라사키 첫 등장할때 완전 꼬맹이 인데;;;
10살도 안됐던가..암튼 완전 앤데....그걸 엔도 아야;;;; 엔도 아야;;;;;
앵정씨의 히카루 겐지.....히카루 겐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겐지를 거쳐가는 수많은 여자들.....
앵정씨를 둘러싸고서 매 차례 여자성우들이 스튜디오를 들락거리겠군;;;;
근데, 겐지모노가타리를 애니로 만들 생각을 다 하고 ㄱ-
제작자는 스폰서를 어떻게 설득시킨건가......
(일본의 국민고전이니....뭐 시청률은 나쁘지 않을지도)
공식 사이트


암튼, 성우잡지도 이래 비싸져가지고.....한달에 한권 지르면 많이 지르는게 되버렸다.
게임은 당근 못 지르고있고.....흑흑....
코르다2 psp판도 그냥 손빨고 있어야 할듯....(어차피 psp도 없지만서리)



+) 꿈에 마모나왔는데....아들을 안고 나왔다. 아들은 엄마를 닮았는지 턱은 정상이었다;;;
Posted by hatsy
:
BLOG main image
덕통사고는 예고없이 by hatsy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달력

«   2026/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779)
잡상메모 (2)
일상 (4)
소리 (1128)
영상 (707)
출판 (145)
번역 (12)
놀이 (172)
알립니다 (0)
낙서 (0)
비공개 (0)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Total :
Today : Yester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