息もできないくらい ★★★☆☆
(言葉なんかいらない 속편)
타니야마 키쇼 x 시모노 히로
나카무라 유이치 x 카지 유우키
궁금했던 시모노의 애인님이 등장.
근대 기대치보다 평범해서 김샜음. -_-
(키양이라서 약간 S틱한걸 기대했는데...칫)
그냥 멍~~한 백치미의 시즈카쪽 이야기가 더 재밌는 듯.
딱히 커다란 사건은 없고 - 있어봐야 감기걸려 드러누운게 전부;;;
감정기복에 따라 진행되는 스토리라 조용조용 부담없었음.
시모노, 카지....같이 코맹맹거리며 귀여운 목소리를 잔뜩 들을 수 있는 장점이 =_=
후속이 왠지 나올법한.....(이런게 의외로 시리즈가 길다)
사촌동생(카지)를 채어간 나캄을 이것저것 재어보는 사촌형(키양)이 귀여웠음.
センチメンタルガーデンラバー ★★★★☆
콘도 타카시 + 카미야 히로시 - 호리에 카즈마
키시오 다이스케 + 나카무라 유이치 - 타치바나 신노스케
커플링이라 하기엔 너무나 동화스러운 이야기 ㄱ-
콘돗칭, 다이사쿠가 무려 고양이로 등장;;;;;
냥냥거리는 30대.......성인남자;;;;
콘돗칭은 깨물어주고 싶을정도로 귀여웠는데 ;ㅁ;
오카마스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음을 낼때의 콘돗칭은......오.카.마.......(먼눈)
고양이라면 껌벅죽는 호리에상이 고양이를 마구 패는 역이라 아이러니 했음.
나캄의 길냥이 장난 에피소드는 생각만해도 미소가 번지는 이야기였다.
카먀상은 냥코센세는 언급안하시고 길냥이 얘기만.....
일부러 피하시는건지...아니면 냥코센세에게 무슨일이 있는건지 좀 궁금해졌다.
진지하게 성묘(成猫 , せいびょう) 라고 말하는 타치바나의 말에
성병(性病 , せいびょう) 로 연결지어 피식피식 거리는 다이사쿠.
난 점점 이남자의 장난이 짜증이 나려고 한다....
연기외에 라디오나 TV에서 진지한걸 본적이 거의 없다. 컨셉이라도해도 너무함.
그래도 꿋꿋히 발음 신경쓰며 성묘(成猫)이야기를 하는 타치바나....
당신은 진정 애묘가!! -_-乃 리리는 좋은 아빠를 만났구나~
덧) 급하게 살이 빠진 콘돗칭 ㅠㅠ
너무 급하게 빼셨어;;;;;;
その唇をひらけ ★★☆☆☆
토리우미 코스케 x 타케우치 켄
유사 코지 x 미즈시마 다카히로
고딩 동창생 이야기....
가정교사와 학생 이야기....
심심~ 했음.
セラピストは眠れない ★★★★☆
하타노 와타루 x 콘도 다카시 , 하나와 에이지
테라피스트 = 콘돗칭.
이란 공식은 하나와상때문에;;;;;
츤데레 섬세한 콘돗칭이 치통과 인간불신에 잠못이루는 밤.
대타 출장호스트 하타노가 밤친구가 되어준다......
약간의 반전(?)이 진부한 스토리의 양념으로 들어가지 않았다면.....으음.
역시 고음낼때의 콘돗칭은 오.카.마. ㅠㅠ
낮은 목소리로 말을 해도....교성을 낼때는...오.카.마...ㅠㅠ
나쁜건 아니지만...오히려 귀여워서 좋지만....평소의 톤과의 갭이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