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볼 드라마가 없었는데...잘되았습니다.
바람의 화원은 이거땜시롱 패스입니다.....
난 근영이보다, 박신양보다.....강과장이 더 좋드아!
뭣보다 저...수트빨!!!!!!!!!!!
클래식, 오케스트라 래잖아요.....걍 닥치고 보는겁니다.
명민좌 벌써부터 기다려지고있어욤 ㅋㅋ
랄까, 기다리는건 드라마보다도....OST
홈페이지 가보니까 배경음이 알비노니 아다지오 ;ㅁ;
베토벤 월광이 아닌게 좀 의외였습니다만;;;;
아놔....BGM이 넘 좋아서....갑자기 이 드라마에 관심이 화악!
OST...OST.....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