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프님이 예전에 추천해주셨는데....(마츠노상 좋다고 하니까)
제목을 몰라가지고 못 찾고 있다가, 야보님이 말씀해주셔서 처박아둔거 찾아서 들어봤습니다;
이거 되게 옛날거라서....거기다 또 야쿠자 이야기 OTL
별 관심이 없었는데...이번에 듣고 빠져부렸시용♥
틀자마자 나오는 코니땅x나리켄의 허헉헉 대는 굵은 목소리;
솔직히 어찌나 웃기던지;;; 프로레슬링 하는거 같기도 하고;
누가 세메고 누가 우케냐!!! ;ㅁ;
알고보니 나리켄씨가 우케;;; 우케;;;; 우케;;;;
소우비x세이메이....-0-
그보다, 마츠노상....참.....(먼눈)
아에기 무지 귀여우셔요~~ -///////-
이시카와상도 무지 귀여웠지만, 진짜 바보더군요; 정말 바보!!!
납치 감금된 두 사람을 지켜보는 나카하라상의 대사가 제일 압권이었습니다.
그 차분하고 신뢰감 가는 목소리로
"먹고,하고,먹고,하고, 그사이에 잠깐 자고, 또 하고...꼭 실험실의 발정난 쥐새끼들 같습니다"
이야기가 갑자기 끝나버린거 같아서 좀 아쉽네요...
나리켄 코니땅 잘된건 알겠는데....
이시카와상을 너무 순순히 풀어준 나리켄....
그래가지고 야쿠쟈 해먹겠습니까? 맘이 넘 여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마츠노상이랑 이시카와상은? ;_;
두 사람, 나중에 또 만난거 맞어?!!!
뭐야 그게!!!! ;ㅁ;
근대 왜 메론을 먹으면 입 주위가 빨개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