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의 정조

2007. 3. 7. 18:25
제목은 낚시입뉘다....갸갸갸갸~
[파견의 품격] 처음엔 거북했는데 어느새 즐기면서 보고있네요....
너무 오버하는 캐릭터들이라 더부룩하고 불쾌한 마음으로 시작한 1화였거늘.....
이제는 즐겁게 키키킥 거리면서 보고있.....(먼눈)
보는눈을 살짝 바꾸니까 가능한 짓.



아 정말 재밌습니다. 이 드라마 =_=
일반적으로 보면...
주인공은 연애세포가 다 죽어서 하나도 안 남아있는듯.
랄까, 츤데레끼리는 죽었다 깨어나도 연애질은 못하는거 같습니다.
아니 전화번호를 거기다 적으면 누가 알아보냐!!
그리고 쇼지! 그런건 구석구석 다 살펴보고 버려!!!
좋아하는 사람이 쓴 종이라고!! 그걸 그렇게 미련없이 버리냐?!
스토커 기질도 없이 무슨 연애를 한다고....(이건 좀 아닌가;)
Posted by hat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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