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들여다본 병실에서의 한 남자.
시선을 아래로 추욱 늘어뜨리고 우울하게 앉아있다.
그런 남자에게 끌리는 카오루.
아름다움에 감동을 못 느끼는 우울하고 무덤덤한 미술교사.
잔잔한 이야기에 눈물이 난다는건 오버지만....
역시 난 이런게 좋다.

소설가는 참회한다(일러스트만 참가했지만)같이 어둡지는 않지만
비슷한 분위기라서인지 역시 이 작가는 내 취향이구나...싶었다.
Posted by hat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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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통사고는 예고없이 by hat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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