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지름성전

질러버렸다.

hatsy 2020. 5. 1. 12:49

남들은 더 비싸고 쪼매난거 잘도 메고 다니는데

난 보부상처럼 이것저것 들고 다니는 사람이라 토트백으로 질렀다.

근데 토트백이 더 싸......왜일까......작은 핸드백이 제작하는데 손이 더 많이가나보다.

 

아무튼, 질렀다.

나 퇴사하면 지르자고 벼르고 벼르던거라서......

 

질렀다.

개봉기는 물건 도착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