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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야....엉엉
hatsy
2009. 2. 20. 15:46
(만지면 커져요~)
원래는 품절처리 되었어야 하는 책을 떠억하니 올려다놓고....
(그래 교보가 재고가 많고 복잡한건 이해해)
하지만, 내가 주문했잖아....그럼 눈에 띄일거 아냐....
내가 주문한 후에 일본출판사에 연락해서...재고알아보고 3월중순에 재고가 들어온다는걸 알았으면 후딱후딱 나에게 연락해야 하는거 아님?!
2월1일에 주문했으면.....적어도 2월 7일 안에 출판사에 오더 넣었을꺼 아냐....
그 1주일 사이에....나에게 미리 연락해줄 수 없었어?!!
나 이거 3주간 기다리느라 피 말랐다고.....
어떤 순딩이가 책 하나 주문하고 1달 반을 기다리냐?!!
그냥 단순히 읽고싶은 책이 안와....정도가 아니라.
이 책 읽고서 저자인 교수님에게 연락드려야 한다고...
지금 2월 끝이야.....3월이면 나 개강이고.....
일본은 3월에 졸업하고 4월에 개강이야....그 정신없는대 내가 연락드려봐라...
교수님 잘도 이쁘게 봐주시겠다 ^^+
시간없는대...아아....
아마존에 주문넣으면 얼마나 걸릴까....랄까 재고가 있을까 ^^+
결국, 교보랑은 전화통화해서 취소처리....으하하하!!
내 황금같은 3주간을 돌려줘!!!
2년만에 교보에다 주문넣어서 피만 봤네...아마존....너뿐인가..(먼눈)
+) 아마존에 주문넣었다. 30분만에 달러로 결제되는 무서운 아마존...덜덜덜
언제 도착할지 보겠어....
아마존에 주문하면 결제절차가 넘 허술(?)하게 느껴져서....굉장히 허무함.
카드번호가 이미 다 저장되어있어서 페이지 몇번 클릭하면 다 끝남;;;
이러니 카먀상이 DVD박스 몇개씩 주문해놓고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