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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요기 이것저것

hatsy 2008. 10. 11. 01:39
바람의 화원
이번주 재밌게 봤다.
그림이든, 뭐든, 한길만 가다보면 꼭 오는 방황과 슬럼프....
옆에서 잡아주는 스승이 있는 윤복이가 부러웠다.

근영양은 연기가 점점 늘어만 간다.
1화에서 김홍도가 미인도를 붙잡고 펑펑 우는데....
그러면서 하는 독백이....
"그는 나의 제자였고 친구였고...어쩌고 저쩌고...연인이었다."
라는 대목이 있다.
즉!
김홍도x신윤복 라인이 있다는 소리!!!
둘이 연애하는건 반댈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난 윤복이가 백합레즈가 되는것보다....
스승님품에 안기는 애제자하악하악이 되기를 바란다.
둘의 러브라인 찬성!!!!!


이쁜 움짤이 있길래 퍼왔음.



     
      
아아 사랑스럽구나 복스럽기도 하여라
새벽 1시가 넘었는데 비빔밥 먹고싶다 ㅠㅠ



동생이....
언니, 캐리비안의 해적4탄 나와?
엉? 무슨소리야.....그건 3탄으로 끝났어....
또 만든다는데?
그래?
그런가부지 했는데.....(이게 몇일전 이야기)



아놔 감독이 팀 버튼이라네!!!!!!!!


동생아 왜 얘기 안했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놔 좋아 죽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은 작품 부탁해요...음침하고 몽롱한 녀석으로...음하하하하하하!!
진짜 기대된다....꺄하하하 이 영화 DVD모으길 잘했어!! 꺄하하하하하!!!


흑집사 2화
드디어 나왔다....화려한 조연들.....
우리 옵화는 생김새만 "헬싱의 월터"를 닮았고;;; 아직까지는 덜렁이 바보로 나온다.
그게 본래의 모습이 아니길 바란다;;;;


그리고 부끄러운 오노디 18번 대사....

あくまで執事ですから・・・・・

가, 사실은....

悪魔で執事ですから・・・・


라는걸 알았다;;;;;;;;;
아놔.....말장난이었냐;;;;;;;;;;;;;;;
진짜;;;;;;;;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