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tsy 2008. 7. 14. 21:13

1화때 그렇게 비웃기더니..........
회를 거듭할수록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타키시마의 츤데레........
아니, 근대 츤데레 치곤 좀 살벌한게......
여자애가....넘 둔해서....남자애가 지 좋아하는걸 잘 모르거든요?
그럴때 무신경하게 날리는 멘트에
막 불같이 화를 냅니다?!!
뭐, 저는 화끈한 옵화 목소리 들을 수 있어서 좋지만....
가끔씩 불같은 타키시마가 이해가 안갈때가 있어요...
이건 츤데레도 아니고 얀데레도 아녀.....

암튼, 키양도 합류하고....쿠와시마상이 합세하여....우리 러블리 날개군에게 꽂혀서 ㅠㅠㅠ
(츠치 류 가 아니라 다행이었다;;;;)
비웃으며 보던것이 어느덧 즐겁게 하하하하 하면서 보고있네요 ㄱ-
정신연령이 나날이 어려지고있는 나;


의외의 복병, 타다시(CV: 시모노 히로)
타다시 이녀석이 보면 볼수록 매력덩어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